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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KER BLICK STORY

블루라이트 유해성

2019.08.06 23:03:10 Views 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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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청색광(블루라이트)을 차단하는 안경렌즈 

'스타커 블릭 청색광 차단 바이오랩' 이 

안경계에 주목받고 있다.

 

 

 

 

 

청색광 차단 안경렌즈는 코팅 차단이나 렌즈에서 직접 흡수하는 방식을 이용해

 380~500nm의 청색광이 눈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으로 개발됐다.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에서 발생하는 블루라이트를 100% 차단할 수 있고,

 

선글라스가 아닌 투명렌즈이면서 자외선을 최고 파장대 400nm에서 99.9% 차단한다 

 

 

 

 

 

 

 

 

 

 

청색광이 눈으로 직접 들어갈 경우 눈을 건조하게 해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거나, 시력저하, 황반변성, 녹내장 등의 

안구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더불어 유해청색광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활성산소의 증가로 인해 

집중력 저하, 멜라토닌 감소로 인한 불면증 유발, 안구 피로도 증가로 인해 각종 불편함을 유발하게 된다.

 

 

 

최근 미국 연구진은 수면을 조절하는 눈의 망막세포가 밤늦게까지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면 생체 리듬이 교란돼 잠을 방해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컴퓨터·스마트폰 LED 등에서 발생하는 청색광이 인지장애·대사증후군 등 

건강 이상을 유발한다는 연구는 있었지만 망막세포를 통해 수면간섭 경로가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청색광 차단 성능이 있는 안경렌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청색광은 380~500nm(나노미터) 영역에서 태양 및 스마트폰 같은 

LED 디스플레이가 발하는 가시광선 중 푸른빛을 말한다. 

 

그동안 수면장애 유발 요인으로 지적돼 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과학적으로 규명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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